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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캠핑을 갈 경우 전기장판 필수일까요?
다음주 주말에 캠핑을 간다면 전기장판은 필수일까요? 아니면 동계침낭만으로 가능한 수준인가요?
엄청 추운 게 아니면 노지 캠핑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10월 중순에 다녀 왔는데 그 때 전기 장판만 틀고 잤는데 새벽에 공기가 정말 춥습니다. 11월이면 더 춥겠죠?
이너 텐트 설치 전에 방한포와 그라운드 시트, 발포 매트를 깔아서 올라오는 한기와 습기를 차단해야 합니다.
이너 텐트 안에는 자충매트, 전기장판, 이불, 침낭을 깔아야 따뜻하게 잘 수 있으며 난로도 설치해서 틀어야 합니다.
노지 캠핑장이면 전기를 끌어 올 수 없기 때문에 파워뱅크를 준비해서 가야 합니다!
다음주 화요일 부터 기온이 본격적으로 떨어 질 것으로 예상 된다고 합니다. 아마도 외부에서 비박을 하게 되면 영하로 떨 질수도 있어 보이니 침낭과 함께 전기 장판도 챙겨 가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아직은 한겨울이 아니기 때문에 전기장판이 필수까지는 아닐 것 같습니다. 다만 다음 주 기온이 확떨어지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필요 시 더 따뜻한 옷은 필수일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범민이 입니다
사진은 따로 남겨뒀습니다
저는 노지나 낚시 캠핑 위주로 다니는데
유튜브보고 알게 되었는데 갠찮더라구요
보조배터리에ㅇusb꽂고 하는건데 나름 갠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