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병원을 가고 말고를 다 떠나서~~

노가다를 하고 온 것도 아닌데

그냥 마당에 나가서 불쏘시개 좀 태웟다고 집에 들어와서 세탁기 돌리는 건

결벽증이 의심되는 행동인가요?

한 두 번이 아닌데

거두절미하고 일단 의심되나요? 안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글쓴님 말씀만 보면 아닌거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불을때우면 불냄새도 나고 재도 옷에 묻었을수도있으니 바로 세탁을하는게 맞을수도있어요

  • 그 행동 하나만으로는 의심되지 않습니다.

    일상에서 청결 민감하고 강박적으로 구는 추가적인 모습이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그냥 청결에 예민한거랑 결벽증으로 판단할만큼 병적인건지는 좀 다르니까요.

    불태우면 재도 날리고 탄내같은게 옷에 밸수도 있는거라 옷을 빨고 싶을 수 있다고 봅니다.

  • 단순히 불쏘시개를 태우고 난 뒤 세탁기를 돌리는 행동만으로 결벽증을 의심하기는 어려울것 같은데요. 하지만 이런 행동이 계속계속 반복되고, 일상생활에 불편을 줄 정도라면 결벽증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해요.

    불쏘시개 하면 불냄새에 재가 묻었을수도 있고요.

    연기 묻었을수도 있어서요.

    할만 한것 같아요.

    결벽증은 조금 지켜봐야할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