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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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시 이문열의 삼국지를 읽고 있습니다..
10대 시절에 읽었던 이문열의 삼국지를 최근에 다시 잃어 보고 있는데요..
읽으면 읽을 수록 이게 유비, 관우, 장비의 드라마가 아닌,,,
조조의 일대기를 읽고 있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더라구요.
실제 유비의 이야기 보다 조조의 이야기가 전체 2/3 가량 되는 듯 합니다.
그런데 왜 유비, 관우, 장비를 주인공처럼 알고 있게 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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