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뽀얀굴뚝새243
채택률 높음
건물 담보로 대출 받은 돈을 못 갚아서 지인돈 500을 못 주고 있어서 매일 전화협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배우자가 건강상 쉬고 있고 여러가 가지 복잡한 문제로 현재 엄청나게 스트레스 받아서 공황장애까지 왔습니다.
최근에 체중이 5키로나 빠졌습니다. 돈을 빌려준 사람은 그런 상황을 이해할 리 없고 매일 전화에 문자에
정신적 스트레스가 큽니다. 건강이 좋아지면 일해서 일부라도 갚는다고 해도 화를 내고 전화를 혼자 말하고 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질문에 기재하신 내용만으로는 협박이라고 보긴 어렵고 채권자와 협의를 하여서 변제기를 유예 하시는 걸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