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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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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들도 팬들에게 정중한 거절을 할 수 있는것 아닌가요?

정중하게 무언가를 거절하면 인성논란으로 사람을 포장하고, 너무 잘해줘도 논란을 삼고, 그들도 사람인데 왜 어떠한 행동 하나 하나에 따라 프레임을 쓰고 사람을 판단하는 시선이 생기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연예인 같은 공인들도 팬들에게 정중하게 거절할 의무와 권리는 당연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공인이고 팬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하더라도 막무가내 식이나 불합리한 요구에 대해서는 냉정하고 명확하게 거절할 수 있습니다. 일부 팬들의 도 넘는 요구에 공인이 거절했다고 마치 인서이 파탄나거나 자격이 없는 것처럼 프레임을 씌우기도 하는데 이는 팬이 문제이지 공인은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공인들이나 연예인이나 팬들이 싸인이나 사진을 부탁해도 거절을 할 권리가 있습니다. 다만 거절할때 무시하거나 무례한 태도를 보인다면 논란이 될 소지가 있지만 정중하게 거절한다면 뭐라고 하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예인이든 공인이든 결국 사람이고 사인을 해줄 수 없는 상황이 생기기 마련이죠

  • 연예인은 공인이 아닙니다

    공인은 국가나 사회의 일을 맡아 하는 사람 말합니다

    국무위원들 장차관들 이런 사람들이죠

    연예인은 그냥

    연예인 일뿐이에요 자기팬 관리는 자기들이 해야죠

    그사람들 때문에 자기네들이 인기를 얻고있는데요

  •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당연히 공인들도 친절히 그래야하죠 이것은 개인의 인성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너무나 당연한 부분같습니다 그래도 잘 안되니까 힘들어요

  • 안녕하세요,

    네, 말씀처럼 공인들도 팬들에게 정중한 거절을 할 수 있는데, 아무래도 사회적인 지위가 있다 보니까 논란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엄격한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는 것도 이유가 될 수 있겠고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공인들도 팬들에게 정중한 거절을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팬의 입장에서 싸인을 안해줬다고 그것을 뭐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고 안티팬들 같은 경우는 짤을 만들어서 하는경우도 있다보니 이상하게 퍼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인 면을 보면 무례하게 행동해서 무례하게 하는 행동도 있구요 그치만 뭐 정중하게 사과하고 공항같은 겨우 들어갈수 있는데 그렇게 안한 적도 영상이도 있더라구요 그런게 조금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 공인이라고해도 가끔은 팬들에게 정중하게 거절을 할 수 있지만 일부 극성팬들은 그걸 빌미로 악성 루머를 퍼트리기도 합니다 그런사람들은 본인위주의 생각만 하기때문에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없어 그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