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내 주식시장에 주당 1000원 미만인 동전주는 코스피와 코스닥을 합쳐 220개 정도입니다. 금융당국은 이들 동전주 중 재무 건전성이 낮거나 시장에서 ‘좀비기업’으로 평가되는 종목들을 대상으로 상장폐지 기준을 강화해 정리 작업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7월부터는 시가총액 기준 상향과 완전자본잠식 시 신속한 상장폐지 심사 등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을 합쳐서 야 40~50여 종목이 주당 1000원 미만입니다. 기업 밸류업 정책과 부실 기업 정리가 강화되면서 종목수는 과거보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5년 연속 영업손실이나 자본잠식 등 부실한 동전주들은 상장폐지 심사 등을 통해 시장에서 퇴출되는 분위기입니다. 주의할점은 동전주는 적은 돈으로 주가 조작이 쉽고 변동성이 매우 커서 투자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정리하면 약 50개 미만의 종목이 있으나 당국의 부실 기업 퇴출 기조로 계속 사라지고 있는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