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화한뱀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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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재발, 췌장염에 장염까지 생겼어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즈

성별

암컷

나이 (개월)

3살

몸무게 (kg)

3.5

중성화 수술

1회

올해 1월에 요로결석 제거 수술을 하고 유리너리로 사료 바꿔주고 물도 많이 급여해줬습니다

4월 중순에 컨디션이 안좋아져서 검사를 해보니 이물질을 먹어 췌장염에 장염까지 있더라고요 문제는 방광에 결석이 한개 더 생겼어요 일단 급한대로 입원시켜 염증수치 낮춰주고 이물질도 변으로 잘 나왔어요

근데 치료기간 동안 습식사료를 먹였더니 이후에 유리너리를 잘 안먹으려고 하고 유산균 급여도 시작했는데도 변이 딱딱하더라고요 원래는 식욕이 엄청 나서 약도 먹이기 쉬울 정도였어요.. 먹는걸 마다하는게 이번이 처음이에요

의사선생님께서 아이가 소화가 잘 안되니 힐스 로우팻 id로 바꾸고 요로결석 보조제를 먹이라고 하시는데 괜찮을까요? 유산균 급여한지 일주일 차에 설사를 너무 해서 잠깐 급여 중단하고 격일로 먹이기 시작했는데도 변이 다시 딱딱해진게 유리너리 때문인가 싶기도 해서요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췌장염과 요로결석이 동반된 상황에서는 재발 가능성이 높은 췌장염 관리를 위해 저지방 사료인 힐스 아이디 로우팻을 우선적으로 급여하는 것이 의학적으로 타당한 선택입니다. 결석 관리는 전용 사료 대신 보조제와 충분한 음수량 확보를 통해 병행할 수 있으며, 현재 나타나는 변 상태의 변화는 췌장 기능 저하나 사료 교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시적인 현상일 수 있으므로 유산균의 종류나 급여량을 수의사와 재상담하여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급성 췌장염은 생명과 직결되는 질환이기에 결석보다 우선순위에 두어야 하며 식욕 부진은 통증이나 소화 불량의 신호일 수 있으니 처방대로 식단을 변경하며 경과를 관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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