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 추가 접종하실 건가요?

요즘 코로나 백신을 추가로 맞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최근에 코로나 백신을 추가 접종하셨나요? 앞으로도 계속 접종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접종하신 분들의 경험이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코로나 백신 추가 접종은 나이와 기저질환, 면역 상태에 따라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령층이나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이라면 추가 접종의 이점이 클 수 있습니다. 반면 건강한 성인은 최신 접종 권고와 개인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 결정하면 됩니다. 저는 직접 접종할 수는 없지만, 무조건 맞거나 피하기보다는 질병관리청의 최신 접종 지침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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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 코로나 백신을 단 1차도 접종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1. 기존의 사백신 생백신, 아데노바이러스 백신에 이어 최초로 상용화를, 그것도 급조한 백신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장기적인 부작용을 장담할 수가 없고 백신 접종이 시작되고 접종자들이 갑자기 혈액 장애나 심정지, 심근염, 혈전 등에 수두룩히 걸리고 그 이후에도 자료만 검색해보면 심정지 사례와 심근염 혈전 사례가 2021년부터 눈에 띄게 증가했고 2020년, 코로나 시작이자 백신 접종 이전까지만 해도 한 해 사망자 수는 2019년 이전과 별 다를 바가(매년 26~29만명대) 없었지만, 2021년 이후로(35~37만명대)로 급증했기 때문입니다.

    2.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감염만 되면 치료제도 백신도 없었기에 14일의 무증상 잠복기로 있다가 갑자기 폐렴에 걸리는 등의 중위증으로 넘어가도 치료법이 없다니까 결국 죽음에 이른다는 등의 공포를 언론에서 조장해왔지만, 사실은 백신 접종 이전까지 확진자들을 보면 대부분 사망자는 50대 이전까지는 너무나도 적었고 60대 이상부터 사망자가 2~15%까지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50대 미만은 무증상으로 확진되도 결국 경증까지만 넘어가다가 나았기도 했고 무증상 감염자라는 말을 생전 처음 들어봤다 할 정도로 사실은 끽해야 독한 독감 수준의 바이러스였던 걸 일찌감치 알았기 때문입니다.

    노 마스크 노 락다운의 스웨덴... 거기도 물론 학교에서 밀집해 모이기도 하고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밀집하기도 하겠죠? 하지만 스웨덴은 코로나19가 전파력도 치명률도 높다는 통념대로라면 이미 스웨덴 전국이 다 사망하거나 50%는 사망해야 했겠죠? 그런데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코로나 배양국으로 유명했던 일본, 2020년 당시 동안 강력한 노 락다운도 마스크 의무도 없이 오히려 여름엔 또 너도나도 마스크 없이 해변에서 놀기도 하고 다닥다닥 붙어서 파티도 벌였지만 일본 인구 절반도 안 죽었죠.

    벨라루스는 아예 봉쇄도 마스크 의무화도 처음부터 끝까지 없었습니다. 독재국가니 총리가 독재자니 이런 걸 떠나서 마스크 의무화도 봉쇄도 없었고 완전한 일상을 영위했지만 2020년부터 지금까지 나라가 망하지 않았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이 전파력도 빠르고 치료제도 백신도 없어서 확진만 되면 누구나 중증에 걸리고 부작용도 극심하고 사망에 이르는 걸 면치 못 하고 전 세계에서 관짝을 담을 곳이 없고 화장터가 넘쳐난다는데 이런 사례들을 들으니까 어떻나요?

    3. 코로나 19 바이러스라는 비상 사태에서 마스크 의무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그리고 한 테이블 인원 제한, 영업 시간까지 제한하기도 하고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도 몇 안 되는 동선 추적을 활용해왔지만, 마스크 착용만 놓고 봐도 집에서 가족끼리 있을 땐 마스크 없어도 돼, 식당에서 카페에서 침 튀기며 수다 떨고 먹을 때 만큼은 마스크 없이 지내도 돼... 지하철 버스는 다닥다닥 붙어있어도 돼... 였죠? 그리고 지하철 버스는 정작 동선 추적도 안 했고요. 카페 식당 놀이공원 공원 등등 다 갔다 왔다면 그곳들을 잡아서 다 검사를 시켰지만 지하철 버스에서 동선 추적 했다는 얘기를 들었나요? 그리고 분명히 지하철 버스를 타고 다녔다면 그 사이에 몇 번이고 확진자가 들락날락 거리고 그랬지만 결국 그냥 넘어간거예요. 아마 2020년 한 해 우리나라에서만 무증상으로 앓고 넘어갔지만 눈치 못 챈 것 뿐이었죠.

    3명 이하로 앉으면 코로나 바이러스가 그 사람들만 골라서 비켜가나요? 오후 9시 이후로 영업종료하면 그 때만 바이러스가 비켜가는 것도 아니잖아요?

    이런 모순 투성이였고 결국 코로나 팬데믹의 과도한 과장을 눈치챘고 따라서 그럼에도 백신을 강제로 접종시키겠다 하는 것에 대해서 눈치를 챈지라 코로나 백신은 물론이고 독감 백신도 접종받지 않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자연 면역력과 자연 약을 믿는 사람이 되었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굳이 추가로 접종할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예전만큼 파급적이지도 않고 강제성도 없으니 굳이 맞을필요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