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새벽 윤석열 대통령이 바이든 미 대통령이 주최한 글로벌펀드 7차 재정공약회의에 참석한 뒤 현장을 빠져나가면서 했던 발언을 전국민듣기평가로 얘기하는거같습니다
여기서 대통령실은 비속어를 쓴 대상은 국회였고 윤 대통령은 '바이든'이 아니라 '날리면'이라고 발음했다고 해명했고
일단 욕을 한 것은 문제지만 가장 큰 쟁점은 해당 부분이 '바이든'인지 '날리면'인지가 가장 중요했죠
왜냐하면, 미국이라는 초강대국을 상대로 자칫 이 문제는 커다란 외교적 결례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회에서 이 XX들이 승인 안 해주고 날리면 X팔려서와 국회에서 이 XX들이 날리면 바이든은 X팔려서가 인터넷상에서도 극과 극으로 갈려 네티즌들의 의견이 대립되고 댓글반응은 전 국민 대상으로 한국어듣기평가라는 반응에서 나온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