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담보대출 금리는 어떻게 결정되나요?

담보대출 금리는 어떤 기준으로 정해지나요? 같은 금액을 빌리더라도 사람마다 금리가 다른 이유가 궁금합니다. 기준금리와 가산금리는 무엇이며, 신용점수나 소득, 담보물의 종류가 금리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한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 어떤 방식이 적용되는지, 금융기관마다 금리가 달라지는 이유도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담보대출은 기준금리와 가신금리로 이루어지며

    각자 신용이나 소득, 부동산의 가치가 달라서 금리를 다르게 적용합니다

    또한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냐에 따라 달리지고요

    채택 보상으로 30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담보대출 금리는 결국 대출하시는 사람에 따라

    그 사람의 신용점수와 소득 그리고 기대출 등의 유무에 따라

    금리가 따로 책정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금리 = 기준금리 + 가산금리 − 우대금리로 정해지며, 신용·소득·담보물·은행별 자금비용에 따라 사람마다, 은행마다 달라집니다.

     # 용어와 결정 메커니즘

    1. 기준금리: 은행이 돈을 빌려오는 원가. 변동형은 코픽스·한은 기준금리이고 고정형은 5년물 은행채 금리 사용.

    2. 가산금리: 은행 이익·운영비·채무자의 신용·소득·담보 위험을 더한 값.

    3. 우대금리: 급여이체·카드실적·적금 등 조건 만족 시 깎아주는 부분.

    4. 같은 금액이라도 달라지는 이유: 신용점수가 높을수록, 소득이 안정적일수록, 담보가치가 확실하고 LTV가 낮을수록 가산금리가 줄어듦니다.

    # 영향을 크게 미치는 요소

    1. 신용점수: 900점 이상이 최저금리, 10~20점 차이도 0.1~0.3%p 차이를 만듭니다.

    2. 소득·직업: 정규직·연소득 높을수록 유리하고 DSR 비중이 낮을수록 좋습니다.

    3. 담보물: 주택·토지가 안전, 오래되거나 시외·상업용은 금리 높아지고 LTV 낮을수록 유리합니다

    4. 만기·상환방식: 만기 길수록, 원리금균등이 만기일시보다 금리 낮은 경향이 있습니다

    # 고정과 변동

    1. 변동: 6개월·1년마다 기준금리 따라 바뀌고 초기 금리 낮지만 오르면 부담 올라갑니다

    2. 고정: 일정 기간 금리 고정. 초기 금리 높지만 안정적입니다.

    3. 은행별 차이: 조달비용·영업전략·우대조건이 달라서 차이가 나니 비교는 필수입니다.

    # 정리하자면

    기준+가산−우대 구조이고, 신용·소득·담보가 좋을수록 싸집니다. 고정은 안정, 변동은 초기부담이 작고, 은행별로 조건이 다르니 꼭 비교하세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최종금리는 기준금리(코픽스, 금융채 등, 은행 자금조달비용 반영)에 가산금리를 더해서 결정됩니다. 가산금리는 개인 신용점수, 소득, 직업 안정성, 담보물 종류, LTV, 만기 등을 종합해 은행이 자체 산정하는 은행 마진 부분입니다. 신용점수가 높고 소득이 안정적일수록 가산금리가 낮게 붙습니다. 고정금리는 최초 금리로 만기까지 유지되고, 변동금리는 6개월~1년 주기로 기준금리에 맞춰 재산정됩니다. 은행마다 조달비용과 우대조건(급여이체, 카드실적 등)이 달라 최종금리도 차이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