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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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언제쯤 확실한 치료법이 나올까요?

항상 뉴스에선 암종식.암치료약 개발

등등 암을 내일부터라도 치료로 다

나을껏처럼 개발연구 얘기가 많은데

솔직히 실상은 아직도 암으로 죽는건

100프로 못 막자나요 물론 초기라던지

또는 2기 3기여도 일부 암종류에선

살 가능성이 큰 부분도 있다하지만

극히 일부일 뿐이고 전체적으로 암을

없애고 살 수 있는 약은 없는데 언제쯤

약하나 먹으면 말기여도 싹다 낮는 약이

나올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류가 '암'이라는 질병과 싸워온 지 수십 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암은 공포의 대상입니다. 과학자들과 의학계의 예측을 종합하면, 암의 완벽한 정복 시기는 앞으로 10~20년 이내(2035년~2045년 사이)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말하는 '정복'은 암이라는 질병이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암에 걸려도 죽지 않고, 당뇨나 고혈압처럼 약으로 다스리며 수명을 다할 수 있는 만성질환이 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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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암은 하나의 질병이 아니라 수백 가지 질환의 집합이기 때문에 모든 암을 한 알의 약으로 완치하는 치료제가 언제 나올지는 현재로서는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면역항암제 표적치료제 유전자 치료 등은 꾸준히 발전하고 있어 과거에는 치료가 어려웠던 일부 암도 생존율이 크게 향상되고 있습니다 모든 암을 한번에 치료하는 약보다는 암의 종류에 맞춘 맞춤형 치료법을 개발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암이라는 질병은 아무리 연구해소 확실한 치료법이 나오기는 힘들겁니다, 임이라는 질병의 종류만해도 상당히 많이 있고 부위마다 또 다르다고 인간의 수명이 연장되면서 발병되는게 늘어나다 보니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서 힘들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암은 사람에게 치명적으로 위험한 병으로

    치료법이 개발 되어진다 라고 해도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특히 말기인 경우 라면 약을 먹고 치료를 해도 호전 되기는 어려울 것 입니다.

  • 암은 수백 종류의 질병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단 하나의 완벽한 치료제가 존재하기 어려우며 암의 발생 기전이 사람마다 다르기에 특정 시점을 단정 짓기는 어렵습니다. 같은 위암이라도 다 다르기 때문에 완벽한 치료제는 나오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