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는 원래 밖은 뜨겁고 안은 차갑습니다. 냉장고의 기본의 원리가 에어컨이랑 동일 합니다. 그런데 냉장고는 실외기가 없기 때문에 밖으로 온도가 나가질 못하는 것이죠. 그래서 그냥 냉장고 자체가 뜨거워지고 냉장고 뒤에 있는 펜이 곧 실외기가 되어서 바람이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내부에는 냉방이 시작이 되는 것이죠. 냉방이 되었다고 하면 분명하게 뜨거운 온도가 나가야 하는 구조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냉장고 밖으로 보내고 있는 겁니다. 이런 과정에서 냉장고가 뜨거워 지는 것이죠.
보통 냉장고를 밖에 놓아두면 매우 시원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냉장고 자체가 매우 뜨겁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