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말하는 이상적인 직업이라고 하면 이는 좀 애매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적이라는것은 자기 취향에 잘 맞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는것은 돈 많이주고 워라벨과 정년이 보장되는 직업이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아무래도 공기업에 최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토목 및 건축 분야의 공직, 기업에서 설계, 시공, 감리, 안전진단, 보수보강, 법 제정, 공무를 비롯하여 구조, 지반, 해양, 플랜트, 도시계획 등을 모두 거치고 지금은 기계, 전기 분야에서 일을 합니다. 요즘은 물리, 천문, 화학, 수학, 외국어 등을 공부합니다. 최종적으로는 영화에서 브르스윌리스가 토목책임기술자로서 우주개발을 하던 그런 책임자를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