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의 호칭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남편의 어머니의 막내 남동생의 외아드님을 무슨호칭으로 불러야 할까요? 그리고 결혼후에는 뭐라고 부르는게 좋을까요? 늦둥이라 저보다 나이가 9살정도 어린데 존대를 하는게 맞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아무리 어려도 존칭은 사용해야 합니다.

    촌수로 따지다보면 남편의 외사촌 남동생인데 도련님이라고 부르시면 될 같습니다.

  • 딱히 정해진 호칭이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외삼촌의 아들이기때문에 외가친척이고, 남편의 외사촌입니다.

    굳이 부르시려면 결혼전이고 남편분보다 동생이시면 도련님으로 칭하시면 될것이고요.

    결혼해도 도련님으로 부르시면 될것 같습니다.

    만약 질문자님이 자녀가 있다면 원래는 삼촌이 아니지만, 삼촌으로 칭하셔도 될듯 하고요.

    딱히 정해진 호칭은 없습니다. 촌수로도 외가쪽이기때문에 외사촌이고, 아이에게는 5촌이므로 아저씨에 속합니다.

  • 그 분은 질문자님 시댁 기준으로 시어머님의 조카가 되시니까 질문자님한테는 시조카가 되는거에요 결혼전에는 그냥 이름에 씨 붙여서 부르시면 되구요 결혼하신 후에도 계속 시조카이니까 똑같이 부르시면 됩니다 나이가 아홉살이나 어리시면 존댓말은 안하셔도 되는데 그래도 처음엔 존댓말하시다가 상대방이 편하게 말하라고 하면 그때 바꾸시는게낫다고 봐요 시댁 어른들 앞에서는 예의상 존댓말 쓰시구요

  • 보통은 서로 존대를 합니다 그리고 호칭은 도련님 정도로 하구요

    사돈관계이고 같은 항렬이기 때문입니다

    자주 보는 사이는 아니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구요 서로 존중해주면 문제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