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수축 트랙토실 맞고잇는 임산부에요

32주차 수축잦다해서 대학병원 입원하고잇는데요, 고위험 산모 정부지원 90퍼센트가 1회만 가능하다 들엇어요. 그럼 만약 트랙토실 한 사이클 맞고 퇴원하게 되고, 또 나중에 수축와서 입원 한번더 하게 되면 생돈 나가는것일까요..? 비용이 제일 신경쓰여 문의해보아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힘든 상황이시겠어요. 저는 12주때 조기양막 파열로 한 달 넘게 입원했던 기억이 있어 얼마나 힘든지 충분히 이해합니다.

    질문주신 것은 입원 횟수마다 다시 신청하는 구조라 1번으로 무조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은 입원치료를 받은 건별로 입퇴우너 확인서와 진료비 내역서를 제출해 신청하는 방식이에요.

    즉 트랙토실 1사이클로 입원했다가 퇴원하더라도 나중에 같은 사유로 다시 입원하면 다시 지원 신청 대상이 될 수 있어요.

    다만 지원은 입원치료비 중 전액본인부담금과 비급여의 90%로 1인당 최대 300만원 한도가 있어 그 안에서만 적용됩니다.

    좀 더 정확한 건 입원 중인 대학병원 원무과와 산부인과 외래 간호사실에 한 번 더 문의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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