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는 적당한 거리라고 생각합니다. 만보를 시간당으로 환산하면 1시간 반정도나 1시간 40분이면 만보의 걸음거리가 됩니다. 이정도는 고강도활동이라고 볼 수 없으며 적당한거리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무릎본격적인 통증이 오기 시작하는게 보통 2시간 이상 걷을때부터 부담이 되는데 이부분에 대해선 주의하셔야 하며 또는 사람마다 1시간 연속 걸을시 무릎에 통증이 온다면 1시간이상을 걷지 마시되 나눠서 걷는다면 만보는 충분히 달성하고 무릎에도 큰 영향이 없는 적당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건강 챙기신다고 매일 만보씩 걷는게 참 대단하십니다 그런데 하루 삼만보씩이나 걷는건 오히려 무릎이나 발바닥 근육에 무리가 갈수도있어서 적당히 조절하시는게 나을듯합니다 무리하게 걷다보면 연골이 닳거나 염증이 생길수도있는 부분이라서 몸 컨디션 봐가며 한 칠천보에서 팔천보정도의 걸음걸이가 어르신들 건강 관리하시기에는 딱 적당한 수준이 아닐까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