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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이성숙한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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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같은 위기가 또 올 가능성이 있을까요?

현재 뭔가 거품인 거 같기도 하고 환율은 올라가고

나라 빚은 또 많은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나라가 또 IMF가 올 수도 있나 하는 불안감이 있네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명주 경제전문가

    김명주 경제전문가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한국은 외환보유액 규모와 금융시스템 안정성, 변동환율제 등 제도적 장치를 갖추고 있어 1997년과 같은 급격한 외환위기가 즉각 재현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다만 가계부채와 고금리, 글로벌 경기 둔화 같은 구조적 부담은 존재하므로 위기 공포에 휩쓸리기보다는 재무 건전성을 점검하고 분산 전략을 유지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IMF가 올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과거를 교훈삼아 현재는 우리나라 외환보유고는 세계 10위 안에 드는 막강한 수준입니다.

    과거 당시에는 외환보유고없이 나라를 운영했으나 현재는 약 4000억 달러 수준의 외환보유고로 IMF 사태는 거의 발생하지 않을 수 있죠.

    다만 우려되는 것은 역대급 가계부채로 이는 실로 엄청난 불안을 조성하고 있으며 터지는 경우 소비 악화로 경기가 급속도로 안좋아 질수 있어 이를 우려해야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IMF가 다시 찾아올 수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과거 한국에 IMF가 찾아왔던 것은 국내에

    달러화가 모자랐기 때문인데

    지금은 달러 유동성에 문제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정학적 위기와 환율 급등으로 인해 1997년의 악몽인 IMF 외환위기를 떠올리시는 것은 충분히 이해되는 불안감이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 기초 체력은 그때와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당시에는 외화보유액이 바닥나 국가 부도 위기에 처했으나 지금은 세계적 수준의 외화보유액과 안정적인 경상수지 흑자를 유지하고 있어 당장 국가가 파산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국가 채무가 늘어난 것은 사실이나 GDP 대비 비율은 주요 선진국들에 비해 여전히 관리 가능한 수준이며 우리나라는 순채권국으로서 해외에 빌려준 돈이 빌린 돈보다 훨씬 많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환율이 1500원을 돌파한 것은 우리나라 내부의 문제라기보다는 전쟁으로 인한 달러 강세라는 외부 요인이 크며 정부는 100조 원 규모의 안정 펀드를 즉각 투입할 수 있는 대응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이 또 IMF와 같은 위기에 직면할 가능성은 현재 여러 경제 지표와 정책 환경을 살펴볼 때 과장된 측면이 있지만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 환율 상승과 국가 부채 증가, 고물가 상황, 저성장 등이 우려 요소로 작용하고 있으나, 정부와 중앙은행의 정책 대응 능력과 금융 시스템 안정성, 글로벌 경제 상황 등을 고려하면 과거 1997년과 같은 외환위기 정도의 충격이 반복될 가능성은 낮은 편입니다. 대신 저성장 지속과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장기적 경제 부담, 재정건전성 악화 문제는 심각한 과제로 남아 있어 꾸준한 구조개혁과 혁신 촉진, 친기업 정책 및 노동시장 유연화가 필요합니다. 무리한 재정 확장이나 금융 불안 요소가 겹치면 경제 충격 가능성은 커질 수 있으므로 개인과 기업, 정부 모두 신중한 자산 관리와 안정적 재정 운영이 필요로 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1997년과 같은 외환보유 부족형 위기 가능성은 낮습니다. 현재 외환보유액과 금융 시스템 안정성은 당시와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부동산·가계부채 조정이나 경기 침체는 충분히 가능하므로 ‘외환위기’와 ‘경기침체’는 구분해서 보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IMF에 대한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IMF당시에는 우리나라는 개도국의 지위였으며 추가적으로 외환에 대한 관리 능력이 부족했습니다. 현재 외환보유고는 여전히 4천억 수준이기에 이에 대하여 위기가 올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판단되며, 환율이 급등하더라도 이에 대하여 미칠 수 있는 급진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한국이 가지고 있는 문제는 국가가 망하는 IMF 식 외환 부족 위기가 아니라, 고유가와 고금리로 인해 민생이 어려워지는 장기 저성장 위기에 가깝습니다. 외환보유고가 충분해 국가 부도 가능성은 낮으나, 환율 1,500원대 진입 가능성과 가계부채 부담은 여전한 숙제입니다. 지금은 공포에 질리기보다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자산 비중을 안전하게 관리하며 폭풍우가 지나가길 기다려야 할 때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IMF 같은 위기는 다시 안올 확률이 높습니다 IMF 가 온게 결국 달러 부족이었지만 요즘 4000억불이 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내년 삼성전자 하이닉스 예상 영업이익 500-600조 정도로 수출이 잘 되는 상황이기도 하구요

    그러니 너무 걱정을 하실 필요 없습니다 거품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