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쁜 식당에서 어떻개 버티죠? ??

알바를 하는대요. 근대 알바생하고 직원이 많이 없어요. 근대 오픈한지 얼나 안되는 가계인대 너무 너무 바빠요. 치우면 또 들어오고 또 치우면 또 들어와요 손님이. 근대 사장은 안 힘들어보이고. 저만 많이 테이플 치워서 그런지 너무 힘들다. 알바 구하고 있다는대. 안 구하고 있는거 같아요. 너무 힘들어서 다리가 떨릴정도요.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힘들다면 사장님께 말씀 드려야 할 것 같아요. 알바를 더 뽑는다고 하시는 거 보면 분명 혼자서 할 일은 아닌 것 같은 데 지금 혼자 하고 계신 거잖아요!!

    채택된 답변
  • 오픈발 이라고 해서 한두달 길게는 세달까지

    바쁠수 있거든요

    아마 그래서 사장님이라는 분도 않구하고 있을수도 있고 또 한편으로는 님같은 분들이 두사람 몫을 해주니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럴때 좀 엉성하게 하면 효과는 좋을수도 있는데

    그러지는 않을것 같은데요.

    그러니 사장님 에게 계속 말하시던가 협박해야죠

    도전히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그럼 무슨말 나올듯해요

  • ㅜㅜㅜ계속 사람을 뽑아달라고 어필해보시는 방법밖엔..ㅜㅜ근데 너무 장사가 안돼서 알바비 밀리고 눈치보이는거보다 바쁘게 일하는게 훨씬 낫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