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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유려한개발자
알바를 하는대요. 근대 알바생하고 직원이 많이 없어요. 근대 오픈한지 얼나 안되는 가계인대 너무 너무 바빠요. 치우면 또 들어오고 또 치우면 또 들어와요 손님이. 근대 사장은 안 힘들어보이고. 저만 많이 테이플 치워서 그런지 너무 힘들다. 알바 구하고 있다는대. 안 구하고 있는거 같아요. 너무 힘들어서 다리가 떨릴정도요.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체로소심한김치전
너무 힘들다면 사장님께 말씀 드려야 할 것 같아요. 알바를 더 뽑는다고 하시는 거 보면 분명 혼자서 할 일은 아닌 것 같은 데 지금 혼자 하고 계신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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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부르는바람41
오픈발 이라고 해서 한두달 길게는 세달까지
바쁠수 있거든요
아마 그래서 사장님이라는 분도 않구하고 있을수도 있고 또 한편으로는 님같은 분들이 두사람 몫을 해주니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럴때 좀 엉성하게 하면 효과는 좋을수도 있는데
그러지는 않을것 같은데요.
그러니 사장님 에게 계속 말하시던가 협박해야죠
도전히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그럼 무슨말 나올듯해요
비빔냉면육수추가
ㅜㅜㅜ계속 사람을 뽑아달라고 어필해보시는 방법밖엔..ㅜㅜ근데 너무 장사가 안돼서 알바비 밀리고 눈치보이는거보다 바쁘게 일하는게 훨씬 낫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