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지금이 가장 힘든걸까요???

3저호황시절을 빼면은 언제나 자영업자들은 힘들다고 하는거 같은데요. IMF이후에도 보면 매번 듣는 소리;가 지금이 제일 힘들다는거 같아서요.

온라인의 발달로 인해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욱 힘들어보이는데 그때는 에전이 좋았다 그런 말이 나오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영업자들 매번 힘들다는 소리 하지만 잘 되다가 한번씩 경기 안 좋아지면 푸념 식으로 말하는게 일반적 이었다면 IMF 이후 코로나 시국부터 모든 자영업 경기 지표 안좋음 가고 있으며 지금은 고물가 영향으로 가격 올리지 않을수 없고 올리면 손님들 비싸다고 찾지 않는 악순환 되고 여기에 임대료와 인건비까지 도저히 버틸수 있는 여력 없는게 현실이며 그 결과 동네 상권 뿐만 아니라 사람들 왕래 많은 상가도 빈점포 점점 늘어나는게 현실 같습니다. 온라인 발달로 인해 앞으로 더욱더 힘든건 사실이며 매년 예전 좋았다 말 되풀이 한다고 생각합니다. 산업 전반 고르게 발전해야 건강한 경제 되는데 지금은 반도체와 중공업 등 일부 업종 호황인것도 미래 경제 발전에 크게 기대하기 어려운거 같습니다.

  • 수출이 역대 최고라고 그러고 경상흑자가 역대급이라고 하기는 하지만 실제 실물 경기와는 괴리가 있어 보이고 경기는 항상 어려운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IMF 이후로는 일반 서민들은 항상 살기 어려운 구조로 이어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