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거리에 가다가 술, 담배를 하는 고등학생을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예전에는 이런 어린 고등학생들을 보면 뭐라도 말해줘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그런 말이나 행동도 너무 꼰대스러운 것이 아닌가 해서

무조건 지나치는데

술, 담배를 하는 학생들을 보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것은 각자의 가치관에 따라서 행동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고등학생이 술 담배를 하는 것도 그들의 그들이 자유롭게 행동하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굳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제가 부모가 아닌 이상요. 부모님이 그 자녀 고등학생 자녀들한테 어떤 방침을 내세웠는지도 제가 모를 일이고요. 애초에 대한민국에서 고등학생이 술 담배 한다고 불법이 아닙니다. 구매하는 게 불법이라서 개입하기가 애매합니다

  • 제 생각에는 다가가서 제지하기에는 위험부담이 있으므로 경찰에 민원신고를 익명으로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냥 지나치는 것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편입니다.

    예전에는 이런 어린 고등학생들을 보면 뭐라도 말해줘야 한다고 생각하시는구요. 요즘에는 그런 말이나 행동도 너무 꼰대스러운 것이 아닌가 맞습니다. 외 남에게 그런다고 할 수 있습니다. 걱정이 되신다면 그냥 경찰에 신고하세요.

  • 질문자님 나이가 많다고 길거리에서 중고등 학생들이 술 담배를 하는것을 목격을 했을때 훈계를 한다면 중고등 학생들에게 망신을

    당하게 될것 입니다 .

  • 안녕하세요 요즘은 지나가다가 술은 모르겠고 담배 피는 고등학생들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예전에는 학생들이 어른들에게 겁을 먹기라고 했다면 요즘은 아닙니다 그냥 지나가세요

  •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요즘에 길에 다니다. 보면 담배를 피는 학생들이 많이 보입니다. 교복을 입고서 담배를 피는 경우가 많이 있죠. 하지만 요즘에 뭐라 그랬다가 오히려 학생들이 대드는 경우가 많이 있죠. 그렇다고 같이 싸우다가 큰일이 날 수 있기 때문에 그냥 지나치고 있습니다.

  • 요즘은 가장무서운 아이들이 중학생이고 그다음은 고등학생입니다.옛날에는 나이많은 어른들이 담배피운다고 훈계도 하고 혼도 내주고했는다 지금은 관섭했다가는 큰일남니다 .

    가든길 그냥가야하고 담배피우는 아이들이 어른알기를 우습게 암니다.

    경찰에 신고해본들 제제방법도 없어요

    학교교육과 집안의 교육이 무너져서 내가최고입니다

    하물며 엄마 아버지 말도 안듣는세상이 되었답니다.

    옛날에는 어른들을 존경하고 예우하고 존중했지만 지금은

    집을나가면 자기가 최고인줄아는 세상이 되었담니다

    담배피우는 학생들보면 조용히 지나가세요 .

  • 안녕하세요.

    요즘 길거리에서 술담배 하는 고등학생을 보면 뭐라고 하지 마시고 그냥 가세요.

    만약 무라고 하실거면 경찰에 신고를 하시는게 좋을겁니다.

    본인이 해를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세상이 험하기도 하고 또 오히려 선한 의도로 훈계하더라도 위험에 처할 수 있으니 무시하거나 경찰에 신고하여 지도를 부탁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