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가면서 도전에 소심해지는이유가 무엇일까여?

인생 2막을 준비는 해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여, 그 준비를 하는데 잇어서 뭔가 망설여지고 잇고, 이거 해서 당장 돈이 댈까 하는 생각도 잇고 그런데여,

일단 현재 복지 관련해서 준비를 해보려고는 하는데여, 많은 경험담들이 요즘은 예전같이 자리 잡기가 쉽지가 않다는 말드을 보여주고 잇어서 또 망설여 지는데여, 그외 다른 것으로 주조 이런것도 배워보고 싶은데 배울 곳이 마땅치 않고 어디서부터 해야 댈지 모르겟고여.

다른사람들은 어떤 준비들을 하고 잇는지 그리고 도전에 소심해지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을 함께 나눠보고 시퍼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들수록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는 것에 두려움이 더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젊은 때는 실패해도 괜찮아. 도전해 보는 거야.

    이런 마음이 컸는데.

    나이가 드니 망설여지게 되네요.

    아무래도 젊을 때에 비해 실패했을 때 회복할 수 있는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적다는 느낌이 드네요.

    이 시간을 투자해서 당장 돈이 될까하는 생각도 들고요.

    노력 대비 보상이 불투명하다고 느껴지게 되면 행동력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다들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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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나이들어가면 다 소심해지죠 ㅎㅎ

    그만큼 젊을때는 뭔가 해도 열정이 있고 긍정적이였는데 나이가 들수록 점점 생각이 많아 지는듯합니다

    그래서 더 소심해지는거같아여

  • 나이가 들면 뇌가 새로운 자극을 받아들이고 변화하는 능력가소성이 청소년기나 청년기에 비해 떨어집니다. 이로 인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 자체가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만듭니다생물학적으로 나이가 들면 체력과 정신적 에너지가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