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행 비행기화재관련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이번 연휴에 다낭행 비행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하는데. 승객보조배터리에서난 화재라고 하는데 어떻게 보상이 이루어지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께서 이야기하셔서 다낭행 항공기 사건이 있었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찾아보니 승객 가방 안의 보조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승객 221명이 내린 뒤 항공기를 교체해 약 2시간 50분 지연 출발했습니다. 일부 승객이 호흡기 이상을 호소했지만 현재까지 큰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발화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되어있네요

    일단 원인이 결정되어야지만 보상이 이루어질 것 같고

    일단 2시간 50분 지연은 지연에 따른 보상은 불가할 것 같고 여행사측 보상이 있다면 가능할수도 있습니다

    다친 승객의 치료비, 손해, 훼손된 수하물, 휴대품, 항공편 지연에 따른 실제 추가비용, 여행자보험 보상을 각각 나눠서 판단하는 것이 정확할 것 같습니다

    이번 사고는 아직 원인 조사가 진행 중이라 최종적인 배상책임 주체와 범위는 조사 결과를 봐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우선은 피해 보상에 대해 조사가 이루어질것으로 보이고 보상여부는 이부 결정되는 상황을 지켜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수빈 보험전문가입니다.

    다낭행 비행기 화재는 아직 가방에서 불이 났다고 하는데 아직 정확한 것은 아직 나오지 않아서

    배상 주체는 아직 미정입니다. 보조배터리라고 하는데 원인 파악을 해봐야 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