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나눠줬던 달란트라는 게 뭔지 궁금합니다.

옛날 교회에 가면 달란트라는 걸 줬었는데요.

이게 저희 동네 교회에서만 그런 게 아니라 전국적으로 달란트라는 게 있었던 것 같아요.

달란트로 교회에서 뭐 교환해주고 했었던 것 같은데 이 달란트가 정확히 무엇인가요?

왜 전국 교회에서 이런 걸 했던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달란트란 하나님께서 창조적인 뜻과 권능을 통해서 우리 각자에게 주신 은사, 즉 능력을 말하는 용어인데 그것을 아이들에게 돈이나 상품권의 개념으로 받아들이게 하고, 상품을 구입하는 수단등으로 가르치면 성경이 의미하는 것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가 될 것이기에 지금은 교회에서도 달란트라는 화폐나 상품권 개념을 쓰지 않습니다.

  • 교회에서 나눠주는 달란트는 성경에 나오는 ‘달란트 비유’에서 유래한 개념이고요 원래는 고대 화폐 단위였지만 지금은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주신 재능이나 능력을 상징하는 의미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 교회에서 나눠줬던 달란트는 성경에 나오는 탈랕느 비유에서 유래한 교회내 회폐 같은 개념입니다.

    보통 아이들이나 신도들이 봉사나 참여를 하면 받는 포인트 개념입니다.

    이 포인트로 교회 내에서 작은 선물이나 간식, 물건과 교환할 수 있도록 만든 일종의 교회안 놀이 경제 시스템입니다.

    카드사 포인트로 무언가를 구입하거나 사은품 신청하는 것과 비슷한 개념이구요.

    교회에서는 신앙 생활과 공동체 활동을 재미있게 독료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많이 활용해 왔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아시스입니다.

    교회에서 나눠주는 달란트는 성경에 나오는 달란트 비유에서 유래한 것으로 각자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재능이나 능력을 뜻한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