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틱톡같은 경우 유투브와 다른 형식의 컨텐츠 서비스로 유투브의 시장점유율을 빼앗고 있습니다. 유투브의 숏츠는 원래 틱톡의 30초컨테츠 스타일을 따라한것이고 라이브 컨텐츠의 경우는 유튜브가 따라올수없는 영역으로 발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미국에서 여러 핑계를 (데이터유출등) 대고 틱톡 서비스를 미국에서 중단시키려고하고 있을 정도 입니다.
변화는 플랫폼의 형식보다 시청자의 흐름에 따라 바뀔가능성이 많습니다. 지금은 ai가 발전하는 시기라 ai가 적용된 플랫폼이 여기저기서 출시되는걸로 아는데...조만간 유투브정도의 다른 플랫폼이 나올거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