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에 가는 경우 아이나 아내에게 뭐 사올까 물어보는가요?

남편은 개인적으로 필요한 물건 사는 거 외 마트는 잘 가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한 번씩 마트 가는 경우 아이나 아내에게 뭐 필요한 거 없는지 물어보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가끔 아이나 아내에게 필요한 거 물어보는데, 대부분은 제가 필요한 것만 사거나,

    가족들이 필요한 걸 미리 말해줘서 따로 물어보지 않는 경우도 많아요.

    주변 사람들도 마트 가기 전에 미리 물어보거나, 필요하면 리스트 만들어서 가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가족끼리 필요한 걸 미리 이야기하는 게 편하고, 서로 챙기기 쉬우니까 자연스럽게 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중요한 건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겠죠.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동네 마트게 가는 경우 아이나 아내한테 연락해서 필요한것이 있는지 저는 항상 물어보는 편입니다. 아내가 필요한 물건 사다주고 아이가 필요한것들도 같이 사다 줍니다. 가족이 필요한것을 사다주는것이 좋겠죠.

  • 겸사겸사 마트에 들를일이있다면 가족에게 뭐 필요한거 있냐고 물어보는경우도 많죠.

    아마 대부분의 가족구성원이라면 질문자님처럼 물어보고 사오곤 할거랍니다.

    그정도 배려와 생각은 해주어야 가족이라고 볼수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