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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남편은 개인적으로 필요한 물건 사는 거 외 마트는 잘 가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한 번씩 마트 가는 경우 아이나 아내에게 뭐 필요한 거 없는지 물어보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함박눈속의꽃
저는 가끔 아이나 아내에게 필요한 거 물어보는데, 대부분은 제가 필요한 것만 사거나,
가족들이 필요한 걸 미리 말해줘서 따로 물어보지 않는 경우도 많아요.
주변 사람들도 마트 가기 전에 미리 물어보거나, 필요하면 리스트 만들어서 가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가족끼리 필요한 걸 미리 이야기하는 게 편하고, 서로 챙기기 쉬우니까 자연스럽게 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중요한 건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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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동네 마트게 가는 경우 아이나 아내한테 연락해서 필요한것이 있는지 저는 항상 물어보는 편입니다. 아내가 필요한 물건 사다주고 아이가 필요한것들도 같이 사다 줍니다. 가족이 필요한것을 사다주는것이 좋겠죠.
매우새로운소라게
겸사겸사 마트에 들를일이있다면 가족에게 뭐 필요한거 있냐고 물어보는경우도 많죠.
아마 대부분의 가족구성원이라면 질문자님처럼 물어보고 사오곤 할거랍니다.
그정도 배려와 생각은 해주어야 가족이라고 볼수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