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대찬참매276
친한 지인을 가끔 만나서 대화하다보면 미칠것 같은 심한 똥냄새같이 올라옵니다.. 대화를 하려면 멀찍히 떨어져서 해야하는데 이런 경우 뭐라고 해야할까요? 절교가 답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끝까지안정된트리케라톱스
절교까지 생각한다면 차라리 말하세요~직설적으로~
너 양치하는대도 구취가 나는거야? 아니면 속이 안좋아서 그런거야? 너무 구취가 심해서 내가 힘들다~걍 장난식으로 내용전달 해보셔요~
제 지인도 그런애가 있어요.
그냥 전 말은 안했는데요.
저도 나중에 못참을것 같으면 또는 단둘이 있을때나 물어볼려고요
응원하기
아직도탐구하는복분자
진짜 난감한 상황이긴 하네요 ㅠㅠ
근데 친한 지인이면 절교까지 가기보단 조심스럽게 건강 걱정하는 느낌으로 말해보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ㅎㅎ
딸기찹쌀떡
구취때문에 절교는 좀 아닌 것 같아요. 지인분한테 돌려서 얘기해 보는 건 어떠신가요? 구취에 좋은 제품이 있다면서 추천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