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황희찬이 손흥민선수의 페널티킥방향을 알려준건 반칙아닌가요?

황희찬이 손흥민선수의 페널티킥방향을 알려준건 반칙아닌가요? 이번에 프리미어리그에서 황희찬선수가 손흥민선수 페널티킥 방향을 알려줬는데 이런건 파울 아닌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걸 반칙이라고 생각한다는 자체가 우습습니다.

    물론 손흥민이 패넗티킥을 놓친 것이 아쉽기 하겠으나 그렇다고 해서 킥의 습관을 알려준 것이 반칙은 아닙니다.

    황희찬 선수가 손흥민 선수의 페널티킥 방향을 알려주는 것은 규칙상 반칙이 아닙니다.

    축구 규칙에서는 페널티킥을 차기 전에 선수들 간의 소통이 허용되며 팀원 간의 전략적인 도움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단순히 팀원 간의 정보 전달은 규칙 위반이 아닙니다.

    바꿔생각해보시죠. 국가대표 간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키커로 나서는데 클럽에서 골키퍼와 같은 소속팀의 우리나라 선수가 상대 골키퍼의 습관을 알려주면 그것도 반칙입니까?

    편파적인 생각도 적당히 하셨으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우와수의파리타임입니다. 패널트킥 방향을 알려주었다고 하여 반칙은 아닙니다. 황희찬 선수가 손흥민 선수에 대해 잘 알기에 방향을 알려줄 수는 있으나 규칙으로 정해져 있지 않고 또한 황희찬 선수가 예상한 방향으로 손흥민 선수가 공을 차지 않을 수도 있기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축구 경기에서 상대 팀의 페널티킥 방향을 예측하거나 분석하는 것은 흔히 일어나는 일이며, 이는 규칙 위반이 아닙니다. 선수들이나 코치진이 상대 선수의 습관이나 이전 경기 기록을 바탕으로 방향을 예측해 골키퍼에게 알려주는 것은 전략의 일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황희찬 선수가 손흥민 선수의 페널티킥 방향을 알려준 것은 규칙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경기에 참여하는 양 팀이 서로의 전략을 가장 잘 알고 대비하는 것도 스포츠의 재미 중 하나일 것입니다. 질문자님이 축구 규칙에 관심을 가지고 더 나은 시청 경험을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 네,손흥민 선수가 페널티킥을 찰 때, 황희찬 선수가 손흥민의 슈팅 방향을 울버햄튼 골키퍼에게 알려주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유튜브에 영상도 있던데요. 사실 황희찬 선수가 손흥민 선수의 페널티킥 방향을 알려준 것이 반칙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현재까지 공식적인 규정이나 판례가 없어, 이러한 행동이 반칙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명확하게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근데 쫌 짜증나고 실망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