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의 절반은 '물건을 잘 비워내는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건을 잘 비우고 정리할 공간을 먼저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품을 비우는 것도 기준이 필요한데요. 아래 두 가지 포인트만 짚어가며 비워내도 훨씬 잘 비워낼 수 있을 거예요.
1.유통기한이 지난 물건
냉장고나 화장품등 모든 식품,물품은 유통기한을 가지고 있답니다. 유통기한이 넘은 제품들을 계속 보관하고 사용하면 위생에도좋지 않고, 물품의 기능성도 떨어져있기 때문이에요
2. 1년 미사용 물건
사계절을 함께 했음에도 그 물품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은 더 이상 그 물건이 필요 없다는 것을 뜻 한답니다. 특히 무게와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책은 오래되거나 필요 없는 것이라면 과감히 버리거나 나눔, 중고 판매 등을 통해서 정리하는 것도 좋습니다. 옷의 경우에도 트렌드도 많이 따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 수록 안 입게 되곤 합니다. 그런 물품들은 따로 정리하여 1년이 지나면 버리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