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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가 정상으로 되었는데...(전문가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복용중인 약

우루사 100미리, 그 외 영양제

제가 오랜기간 동안 술 때문인지 간수치가 높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우루사 100미리(하루 1~2알)와 요즘 선전나와 간을 예전처럼 돌려준다는 솔티스 간 프로텍션(하루 1알), 이 두가지를 먹고 있습니다.

우루사 먹은지는 대략 1~2달, 솔티스틑 1달 정도 입니다.

얼마전 피검사를 했는데 간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음주는 원래대로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간수치가 정상이라니 좋은 일이지만 좀 놀라서요.

간수치 정상이라는 말 들은지가 좀 오래 되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게, 간 수치 정상으로 돌아온게

1. 우루사때문일 가능성이 많을까요?

2. 솔티스때문일 가능성이 많을까요?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거니,

전문가님들의 조언 듣고싶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이건 같이 썼기 때문에 어느것 때문인지 알기는 힘들지만 좀 더 근거 수준이 높은 것은 우루사가 맞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9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두개다 덕을 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무엇이 더 좋다고는 질문자님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수는 있기에 확답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좋아졌다고 방심하지 마시고 음주는 최대한 줄여보시는걸 권해드립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장은혜 약사입니다.

    둘다 효과가 있었을 것입니다. 간세포는 빠르게 재생이 되는 세포입니다. 그래서 상황에 따라 컨디션에 따라 간수치는 변동됩니다.

    한두달동안 꾸준히 간장약 (우루사와 솔티스)를 드셨고, 간 건강을 위해 음주도 거의 안하셨을 것 같습니다.

    그럼 간질환이 있는 것이 아닌 정상인이라면 간수치가 돌아오는 것이 정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