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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인데 아이 교육비가 점점 더 늘어요 ㅠㅠ

40대 초반인데 아이 교육비가 점점 더 늘어요 그래도 노후 대비는 해야 할것 같아서요 현실적으로 교육비와 노후자금, 어떤걸 우선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윤상호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는 노후자금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녀 교육자금을 과다하게 준비하고 나면 나중에 노후자금을 마련할 수 없습니다.

    지금세대는 자녀에게 부양을 받을 수 없는 세대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40대 초반이라면 교육비, 노후자금 어떤 것을 우선시 해야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교육도 중요하고 노후자금도 중요하기에

    이 모든 것을 하기에 소득이 부족하다 판단이 되시면

    소득을 더 늘리셔야 할 것입니다.

    (부업 등을 통해서요)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노후 자금 마련을 우선시 하고, 교육비를 조정하는게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근거는 노후자금 준비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40대 부터는 은퇴까지의 시간까지 20년 정도 남았고, 복리의 효과를 얻으셔야 할 것입니다. 교육비를 우선으로 하다가는 노후자금은 시간이 지날수록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고 시간이 지난 미래에는 부모 뿐 아니라 자녀의 미래에도 오히려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올 것 같아요. 교육비에 대해서 많은 지원을 해주고 싶은게 부모의 마음은 맞지만, 미래를 위한 노후자금의 최소한의 금액을 확보한 후, 가계수입의 %를 넘지 않도록 지원하는게 좋을 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40대 초반 부모님의 재정 계획에서 노후자금 확보를 최우선으로 삼는 것이 경제 전문가들의 고통된 권고 사항입니다. 그 이유는 노후자금은 대출이나 다른 외부 지원으로 충당할 수 없는 비가역적인 자금인 반면, 교육비는 학자금 대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조달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40대 초반은 복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마지막 황금기이므로, 이 시기에 노후 대비를 미루면 나중에 훨씬 더 많은 금액을 부담해야 합니다. 따라서 세액공제 혜택이 있는 연금 상품을 통해 노후자금을 시스템적으로 최소한 확보하는 것이 빈곤한 노년을 피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어 전략입니다.

  • 원칙은 노후 우선, 교육비는 한도 관리입니다. 노후는 대출, 장학으로 대체가 안되지만 교육은 전략으로 조정 가능합니다.

    가계흐름표에서 선저축률을 노후로 고정하고 교육비는 소득 대비 10~15%상한을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40대 초반에서 아이를 키우는데, 중요한 것은 일단 노후자금이라고 볼 수 이습니다. 교육비의 경우 현재 각 지자체 및 학교에서 지원금이 있어 크게 들는 비용은 없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강의를 저렴하게 들을 수 잇는 것도 있고요. 다만 노후자금의 경우 어떠한 지원보다는 개인이 준비해야 될 사항이 크고, 아이가 장성한 후 아이와 함꼐 살면 좋지만, 이에 대한 독립의 시기가 된다면 부모를 돌보지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하나를 완전히 포기하기보다는 소득에 맞춰서 합리적인 비율로 둘 다 병행하는 게 좋을텐데요. 만약 아이 학원비 50만원을 썼으면 노후 연금에도 50만원 저축하는 것처럼 함께 관리하면 어떨까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