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는 무엇을 쉬고 싶은지부터 정하면 고르기 쉽습니다.
더위를 피하는 게 목적이면 계곡이 가장 시원합니다.
물이 차갑고 나무 그늘이 있어 한낮에도 견딜 만합니다.
바다는 풍경과 야경이 좋아 기분 전환에 좋습니다.
다만 모래와 햇볕 때문에 체력 소모가 큽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워터파크가 편합니다.
먹고 쉬는 게 한곳에서 다 되니 이동이 적습니다.
사람 많은 게 싫으면 평일이나 이른 아침을 노리세요.
요즘 같은 더위엔 한낮 야외 활동을 줄이시는 게 좋습니다.
물과 그늘과 휴식을 챙기시면 어디든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