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은 어느 정도 주는 것이 적절한가요?

우리나라에는 팁문화가 없죠.

얼마전에 팁을 무조건 줘야 하는 식당이 생겨 논란이 되기도 했죠.

하지만 외국에는 팁문화가 정착되어 있는 곳이 많은데.

팁문화가 없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팁을 얼마나 줘야 할지 고민입니다.

너무 많이 줘서 종업원이 놀라기도 하고.

때로는 너무 적게 줘서 인상을 찌뿌리기도 하는데요.

팁문화가 있는 곳에서 팁은 얼마 정도가 적당한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라별로 차이가 상당히 크고 유럽은 서비스료가 포함돼 있으면 추가 팁을 안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 18~20% , 캐나다 15~20% , 영국.아일랜드 10~15% , 독일 5~10% , 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은 소액 또는 반올림 정도입니다.

    다만 자동으로 붙은 서비스챠지나 팁이 이미 계산서에 포함되어 있다면 중복해서 줄 필요눈 없습니다.

    먼저 계산서에 서비스료가 포함됐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3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많이 줄 필요 없다 생각하는데요??

    해봐야 1 - 2만원 아닐까요? 기분좋다는 가정하에

    지난 5월쯤인가 부모님 모시고 고기 구워주는곳에 갔습니다 부모님이 좋아 하시면서 팁 2만원 주시더군요

    자기는 대접받고 가는 기분이라고 하면서

    꼭 줘야 한다면 크게 의미 두지마시고 1 - 2만원 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팁문화가 있는 나라마다 그 퍼센트는 또 다르더라구요

    보편적으로 10~20프로 사이정도가 적당한 팁 적정선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