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 냄새만으로 장 건강을 진단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물론 바이러스성 장염의 경우에 대장에서 생성되는 가스로 인하여 방귀 냄새가 독해질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단백질함량이 높은 콩류나 유제품등의 경우 가스량 자체가 많아지면서 냄새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병적인 상황이 아니더라도 발생할 여지가 있습니다.
만일 복통이 동반되는 경우라면 건강의 이상을 생각해 봐야 하므로 이런 경우 근처 내과에 방문하셔서 의사의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