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친척 영업장에서 한 달 계약직 실업급여 탈 경우에요.
3년 일한 회사 퇴사한지 이제 3일차입니다. 친척 이모분이 하시는 식당 한 달 계약직으로 일한 후 실업급여 수급자격을 얻고싶은데요. 휴대폰 추적은 하는거 아는데... 혹시 더 의심되면 요구하는거 있나요? cctv 녹화본 요구라던지 그런거요. 휴대폰 추적이야 제가 들고다니니 상관없는데 cctv 녹화본 요구 이런거 하면 솔직히 이모께 죄송스러워서 안할까해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이전 직장에서 자발적 퇴사를 하였어도 다시 취업하여 한달 이상 계약직으로 근무하다 계약만료로 퇴사하는 경우
실업급여 신청 및 수급이 가능합니다. 실업급여 신청하는 과정에서 CCTV제출을 요구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우선 매장 내 cctv까지는 보통 확인하지 않으나, 부정수급이 의심된다면 담당관에 따라 증빙을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이에 실제 일을 하고 임금을 받는 것이라면 정당하게 증빙을 제출하면 되나, 그것이 아니라면 부정수급으로 처벌받을 수 있는 점은 알고 계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