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의 완성이 원래 마니 어려운 숙제 였는지 궁금해여?

기술에 대한 지식이 마니 업다보니까여, 잘 모르겟는데여,

어렷을 떄 이미 미니카라든지, 조정기로 그것도 빠른 속도로 달리게 하는 아무튼 조작 가능한 자동차 같은 게 이미 잇엇는데여,

그거 보다가 지금의 전기차 보며는여, 이거 왜 진작에 안 나오고 , 이제서야 만들어진거지 싶어지는데여,

전기차가 만들어지는데 마니 어려운 숙제였던 건지 그런 이유가 무엇이엇는지에 대해서 기기전문가의 개인 의견이 담긴 답변을 통해서 알고시퍼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전기차 완성은 단순히 조종 가능한 미니카라 같은 것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미니카는 작은 모터와 배터리로 가볍고 간단하게 만들수있지만, 실제 도로를 달리는 전기차는 훨씬 복잡한 기술과 안전 기준을 충족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전기차 개발이 늦어진 주된 이유는 배터리 기술의 한계가 가장 컸습니다. 오래 지속되고 빠르게 충전되며 안전한 배터리를 개발하는 것이 매우 어려웠고, 전기차용 모터와 제어기술, 충전 인프라 구축도 동시에 진행되어야 했습니다. 또한, 기존 내연기관차에 익숙한 시장과 제조업계의 변화 저항, 대규모 생산과 비용 문제도 컸습니다. 최근 리튬이온 배터리 기술 발전과 전기 모터 효율 향상, 전기차 전용 플랫폼 개발이 이뤄지면서 전기차가 빠르게 상용화될 수있었던 것입니다. 기술적으로는 수십년 전부터 가능했지만, 경제성, 안전성, 인프라, 대중 인식 등 복합적인 요소들이 맞물려야 전기차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전기차가 진짜 완성되기까지는 많은 과학자와 엔지니어들의 끊임없는 도전이있었고, 이제야 그 결실을 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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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차가 늦게 나온 이유는 모터를 만드는 것이 어렵다기 보다는 자동차에 필요한 배터리를 만드는 것이 어려웠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어릴 때 미니카로 정말 재미있게 놀았었는데, 그때의 미니카는 작은 모터와 건전지만 있으면 충분히 움직입니다. 그러나 자동차는 수백킬로미터를 달릴 만큼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하죠. 문제는 당시 배터리가 너무 무겁고 비싸면서 저장할 수 있는 에너지도 부족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자동차에는 충돌 안정성, 긴 주행거리, 빠른 충전, 배터리 수명과 열관리까지 동시에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말씀하신 전기모터 자체는 구조도 비교적 단순하고 효율도 높아서 오래전부터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임지훈 전문가입니다.

    좋은 질문이세요.

    다른 시각으로 말씀드리자면 .

    기존의 차량은 석유라는 액체를 원료로 사용하여 차량을 작동시키는데

    1. 석유는 한정적이다.

    2.언젠가 대체 에너지가 필요할것이다.

    이 조건들이 지금의 전기차를 개발하게된 핵심 이유락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