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업으로 할수있는 종류에 대해 알려주세요!
질문제목 그대로입니다.
부업으로 할수있는 종류에 대해 알려주세요!
실제로 현실적인 수입금액과 경로 알려주세요.
한시간정도할수있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업이 정말 다양하게 많습니다.
저는 주로 앱테크만 하거든요. 시간을 따로 빼지 않아도 충분히 가능하거든요.
저는 게임이나, 유튜브, 드라마를 보는것 보다 지금 앱테크를 해서 포인트를 모으는게 더 재미있어요.
아무튼 현실적으로 가장 진입장벽이 낮은 부업은 앱테크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저의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면.. 하루에 따로 시간을 빼서 하는건 많지 않습니다.
저는 산책을 좋아해서 산책하면서 만보기 앱테크 다 키고, 산책하면서 틱톡보고, 설문조사 하고, 커뮤니티 하고 그러든요? 저는 스트레스를 산책으로 풀고 있어서..
그러다 보니까 여러 앱테크는 동시에 하는 효과가 생겨서 한달에 저는 10~20만원 정도? 수입이 나옵니다. 약간 편차가 있긴해요. 요즘에는 자동금캐기 앱테크 리워디월렛같은거? 다 켜두고 일하고 있어서 약간의 추가 수입이 생기고 있어요.
하루에 한 시간 정도 투자할 수 있다면 생각보다 할 만한 부업이 꽤 있습니다.
제일 무난한 건 AI 데이터 라벨링이에요. 크라우드웍스나 테스트웍스 같은 곳에서 회원가입하고 간단한 작업을 하면 되는데, 한 달에 5만~20만 원 정도는 용돈벌이 수준으로 가능합니다.
타자 치는 걸 좋아하시면 영상 자막 작업이나 타이핑도 괜찮습니다. 크몽이나 알바몬에서 구할 수 있고, 꾸준히 하면 월 10만~30만 원 정도 벌기도 합니다.
글 쓰는 걸 좋아한다면 블로그 원고 작성도 추천드려요. 처음에는 수입이 적지만 익숙해지면 월 20만~50만 원 이상 버는 분들도 있습니다.
목소리가 좋거나 발음이 정확한 편이라면 내레이션 녹음도 가능합니다. 크몽이나 숨고에서 의뢰를 받을 수 있고, 건당 몇 만 원씩 받기도 합니다.
그리고 앱테크나 설문조사는 큰돈은 아니지만 부담 없이 할 수 있어서 한 달에 커피값 정도는 벌 수 있습니다.
다만, 재료비나 교육비를 먼저 내라고 하거나 "하루 30분에 월 500만 원 보장" 같은 광고는 조심하시는 게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하루 한 시간이라면 크라우드웍스 같은 데이터 작업이나 자막·타이핑 쪽이 가장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초기 비용도 없고 집에서 편하게 할 수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