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딸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한다고 하면 직업은 크게 중요하지 않을 수 있어요. 타일공, 용접공, 배관공 모두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니까요. 부모님은 딸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지 더 걱정할 거예요. 그래서 딸이 선택한 사람과 잘 어울린다면 허락할 가능성이 높아요. 사랑이 제일 중요하니까요.
심각한 고민이 아니시면 전문 직업을 과소 평가하시는 군요? 다치지만 않는다면 엄청난 직업입니다 돈도 고수익이고요 그리고 저걸로 사업도 할 수 있고 좋은 회사에 다니면 좋겠지만 요즘 대기업도 희망퇴직에 30대 후반 부터 눈치밥 먹는건 아세요? 사람이 좋으시다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