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륨저감실천음식점은 식약처에서 관리하는 건강한 외식환경 조성사업이에요 이제 음식점에서 자발적으로 신청을 하면 식약처나 지자체에서 현장평가를 진행하게 됩니다 근데 평가기준은 크게 염도계 사용 음식 나트륨 함량 표시 저나트륨 메뉴 운영 같은 항목들을 보게 되는데 기준치를 통과해야만 선정되죠 그리고 선정된 음식점은 주기적으로 나트륨 저감 교육도 받아야 하고 매년 재평가를 통과해야 자격을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제 생각에는 질문자님이 가신 식당도 이런 절차를 거쳐서 선정된 곳이라 건강한 식사를 즐기시기에 좋은 곳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