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대선이 이번 21대 대선인 거 같아요. 다시는 계엄이 일어나지 않는 세상이 올까요?

살아오면서 계엄령 선포를 실제로 경험한 것은 처음입니다. 그래서 이번 선거가 어떤 선거보다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라는 정치인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고 그 열쇠는 국민이 쥐고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이번 대선에서 누가 되든 다시는 계엄이 일어나지 않는 나라가 될 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계엄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평화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노력을 계속해야 해요.

    정치인도 중요하지만 국민의 힘이 가장 크니까, 서로 이해하고 협력하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는 더 안정된 나라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앞으로 미래는 예측이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다만 추후 몇년은 계엄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계엄 이후에 경제나 정치 그리고 여러가지 측면에서 많은 영향을 줬고 이를 정치인들도 봤기에 계엄을 쉽게 할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치에 절대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을것 같습니다만

    비상 계엄같은 혼란은 다시 없어야

    할것 같습니다.

    비상 계엄으로 인한 나라 전체의

    손실이 너무 큰것 같습니다.

  • 정말 탈도 많은 대선이네요 정책 토론 보다는 상대방 후보를 비난하는 토론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윤전 대통령 계엄 사건으로 인해 당분간은 없을듯합니다

  • 이번 대선에서 누가 되던간에 정치적인 목적으로 계엄은 일어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 국가는 그 원칙대로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것이고

    이번 일을 계기로 국민들도 정치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 괜찮은 나라가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역사적으로 보면 많은 대선이 논란과 갈등을 동반하면서 사회 변화를 이끌어 왔습니다. 선거는 다양한 의견과 가치관이 충돌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완전히 논란이 없는 대선은 존재하기 어렵지만 더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문화가 자리 잡을 가능성을 기대해 봅니다.

  • 그걸 장담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1. 지금도 계몽령이라고 주장하며 김문수 지지 하시는 분들도 있으니 말이죠

    2. 물론 내란 계엄이라 이재명을 지지하는 분들도 있죠.

    3. 지금은 시간이 흘러 미래에서 판단해 주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4. 노무현 대통령 당시와 지금의 노무현 대통령을 바라보는 평가가 다르듯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