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전 실종된 50대 남성이 경북 안동시 안동댐 수중에서 변사체로 발견됐다는데요?

15년 전 실종된 50대 남성이 경북 안동시 안동댐 수중에서 변사체로 발견됐다는데요? 다 부패되어서 형체도 남아있지 않았을텐데 어떻게 특정해서 알아낼 수 있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랜 시간이 지나도 DNA분석으로 신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치아, 뼈 듯 신체 일부를 통해 신원 감식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부패해도 과학적 방법으로 특정하는 기술은 발달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