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제를 잘 챙겨먹지 않으려고 하는 가족, 어떻게 하면 잘 먹을 수 있게 할 수 있나요?

최근에 가족들을 위해서 멀티비타민을 비롯해서 다양한 피로회복제들을 사놔서 함께 먹으려고 하는데요, 주말이나 같이 있을 때 꼭 챙겨 먹으라고 부탁을 해야 먹고 보통 때는 잘 먹으려고 하지 않더라고요.

혹시라도 먹기 불편한 것인가 싶어 물어보니 단순히 귀찮아서 먹지 않는다고 하는데, 가족 건강을 위해서라도 꾸준히 먹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영양제 잘 먹지 않는 가족들, 잘 먹을 수 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을 전해드리고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아무래도 가장 좋은 방법은 가족들이랑 같은 시각에 같이 먹는것입니다.

    그러면 깜빡하지 않고 다같이 사이좋게 먹을수있다고 보여지십니다.

    답변이 되었다면 좋아요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실제 영양제가 도움을 주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많죠.

    아마 그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 주변만 봐도 평생 영양제 챙겨먹은 지인은 암에 걸렸고

    영양제 단 하나도 챙겨먹지 않은 지인은 엄청 건강했거든요.

    보통 영양제가 진짜 도움을 주는게 맞나 확신이

    들지 않는 경우, 먹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또한 영양제 먹지 않아요.

    저는 부작용이 심해서요.

  • 저도 남편의 영양상태가 좋지 않아서 영양제라도

    챙겨주고 싶은데, 안 챙겨주면 약이 아니기 때문에

    잘 안 먹더라구요.

    그래서 최대한 음식으로 보충할 수 있게

    해주고 유산균, 오메가3, 비타민 C 정도

    챵겨주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직접 스스로 섭취할 수 있게 챙겨주면

    익숙해져서 잘 챙겨 먹더라구요.

  • 영양제같은 것들은 아무리 주변에서 먹으라고 해도 잘 먹게 되더라고요. 본인 스스로 먹어야겠다 느껴야 먹게 되는데요. 저같은 경우도 예전에는 필요성을 못느껴서 안먹다가 몸이 힘들어지니 하나씩 찾게되며 먹게 되더라고요.

    본인 스스로 먹겠다는 의지가 없으면 아무리 옆에서 먹으라고 해도 먹게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 아직은 건강하기 때문에 그런데요. 영양제를 눈에 잘 보이는 곳이나 식구들이 자주 가는 곳에 놔둬 보는것도 방법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하루 먹을양도 써놓으면 좋지 않을까요

  • 이건 사실 가족분들이 건강의 중요성을 먼저 깨닫는게 중요한데 저희 어머니처럼 안드시는분들은 끝까지 안드시더라구요 유튜브에 영양제 영상이나 인터넷자료를 가족분들께 공유 하시는건 어떨까요

  • 영양제는 본인이 필요함을 느껴도 가끔 빼먹는 거라 습관적으로 챙겨먹어야 합니다

    계속 옆에서 챙겨주는거 아니고서야 남이 옆에서 먹으란다고 먹어지는게 아니라고 봐요.

    약 형태가 아니라 맛있는 구미형태로 사두고 간식처럼 먹게 유도하는게 그나마 효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