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도 6월 3일에 휴무일로 정하고 참정권을 보장해주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번만 해당되는 건가요?

쿠팡 때문에 다른 택배 기사 분들이 고생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투표도 하고 휴일이 지정이 되어서 참 다행인 거 같습니다. 그런데 법이 정해진 건지 아니면 이번만 급하게 정한 건지 궁금하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번 대통령 선거에 한 해서만 그렇게 결정 된것으로 보입니다. 쿠팡이나 다른 택배사들도 주 7일 근무를 해다보니 사실 법정 공휴일을 지킬 수 없는 입장이라고 합니다. 더군 다나 택배기사 아저씨들은 특수 근로자 형태의 개인사업자로 분류 되기에 근로 기준법에 해당 하지도 않기에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 이번 6월 3일 휴무는 택배기사님들의 참정권 보장을 위해 이번 선거에 한해 대부분의 택배사에서 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법적으로 모든 선거일에 의무 휴무가 적용되는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습니다. 다만, 택배 노동자들의 권익 개선을 위한 사회적 논의가 계속되고 있어 앞으로 변화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택배기사도 참정권이 주어져야합니다.

  • 아마 급하게 정해진 부분일겁니다.

    이번이 아마 거의 최초로 알고있어요.

    하지만 중요한것은 이러한 아름다운 조치가 선례로 남았다는것입니다.

    뭐든지 처음시도하는게 어렵지 한번하고나면 그다음부터는 물류업 종사자분들도 투표날에 마음놓고 투표를 할수있는 분위기가 계속해서 만들어질것입니다.

  • 택배기사분들은 회사의 직접 노동자로 계약을 맺고 일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개인사업자로 프리랜서 계약을 맺고 일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택배기사분들의 참정권을 보장하기 위해서 휴일을 보장하는 것이고

    아마 다음 대선에도 이런 제도가 적용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이번 휴무일 지정은 법적 의무는 아니고, 택배사와 협의해서 정한 특별한 조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법으로 정해진 건 아니고, 최근 물류와 배송 문제로 인해 급하게 마련된 것 같아요.

    앞으로도 계속될지 여부는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이번 기회에 택배기사 분들의 노고를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한 조치라고 생각됩니다.

  • 글쎄요?? 이번 선거날 택배기사님들에게 휴무은? 앞으로도 계속 휴무를 줄지는

    그 때까서 사정에 따라서 휴무로 될수 있지않을까요??

  • 택배기사분들이 대통령 선거일인

    6월 3일에 투표할 수 있도록

    휴무일로 정하여 참정권을 확보

    하였는 데

    이번 참정 기회가 다음부터 계속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6월 3일 택배기사 휴무는 법이 아니라 주요 택배사들이 자율적으로 정한 일시적 조치입니다.

    현재 택배기사는 특수고용직이라 법정 공휴일이나 유급휴일이 의무 적용되지 않습니다.

    지속적인 참정권 보장을 위해선 공직선거법 개정 등 제도화가 필요합니다.

  • 2025년 6월 3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을 맞아, 택배 기사들에게 휴무를 부여하고 참정권을 보장하는 조치는 일회성 조치가 아닌, 법률에 따른 제도적 보장입니다.

    대한민국 공직선거법 제6조

  • 선거날은 항상 휴무일로 지정 되었습니다.

    1. 법으로 정해진 아니지만 휴무일은 정부나 국무회의 통해서 수시로 정해지고 있습니다.

    2. 그래서 선거날은 거의 대부분 휴뮤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