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통령 선거에 한 해서만 그렇게 결정 된것으로 보입니다. 쿠팡이나 다른 택배사들도 주 7일 근무를 해다보니 사실 법정 공휴일을 지킬 수 없는 입장이라고 합니다. 더군 다나 택배기사 아저씨들은 특수 근로자 형태의 개인사업자로 분류 되기에 근로 기준법에 해당 하지도 않기에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번 6월 3일 휴무는 택배기사님들의 참정권 보장을 위해 이번 선거에 한해 대부분의 택배사에서 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법적으로 모든 선거일에 의무 휴무가 적용되는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습니다. 다만, 택배 노동자들의 권익 개선을 위한 사회적 논의가 계속되고 있어 앞으로 변화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택배기사도 참정권이 주어져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