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훈 전문가입니다.
한반도에서는 금이 상당히 많이 매장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25톤정도의 분량으로 가격을 환산하면 몇조원대에 달한다고 합니다.
일제시대에도 채굴이 활발했으나 일본이 군사에 관련된 광물 채굴에 열중함으로서 상대적으로 등한시되었습니다.
통일 신라시대는 한반도의 궁벽한 곳에 위치한 약소국에서 삼국을 통일했다는 자부심의 발로로 인해 여러가지 화려한 유물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나 부식되지 않고 번쩍거리며 영원함을 상징하는 황금 장식구는 왕조의 번성을 의미하기에 더욱 많이 만들어졌고 신라를 황금의 나라라고 인식하는 외국들도 생겨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