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앵커는 10년간 진행하던 MBN 메인 뉴스에서 하차한 뒤 인스타그램, MBN의 예능 토크쇼인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의 메인 MC로 변신하여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은 문세윤, 조째즈와 함께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들을 만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입니다. 김주하 앵커는 현재 MBN의 특임상무 직책을 맡고 있으며, 기존의 무거운 뉴스 데스크를 떠나 당분간은 정통 뉴스 진행 대신 이 토크쇼와 상무직 역할에만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