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만해도 사이버 대학의 위상은 그다지 높지 않았습니다. 4년제 대학교와 비교해서 월등하게 낮았죠. 그러나, 코로나 시대를 겪게 되면서 사이버 대학의 위상은 이전과는 다르게 점차 전문화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성화 혹은 차별화가 아직은 뚜렷하지 않은 부분은 앞으로 사이버 대학이 갖춰야할 여러 지표중에 하나로 보입니다.
사이버대학에 미안한 소리지만 아직 4년제 대학에는 멀었습니다. 사이버대학은 팬데믹때 비대면이기 떄문에 어느정도 인기가 있었을뿐이구요 사이버대학이 존재하는 이유는 4년 대학교 학사하느니 학점제 1-2년만 하면 되고 등록금도 훨씬 싸게 되기 그게 그저 메리트일뿐입니다..거기서 주는 자격증은 취업을 바라보기에는 아직은 터무니 없이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기업입장에서 4년동안 고생한사람과 사이버이수를 한 사람중에 누구를 더 쳐줄까요...아직은 멀었고 팬데믹이 끝난이상 다시 인기를 죽을 것입니다. 그거 좀 더 편하게 몇몇 자격증을 딸 수 있는 수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