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에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는 말이 있는데요 이말은 왜 그런건가요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효를 중시한 민족이였는데요 그런데 요즘에는 그런게

많이 무너진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에는 자식 이기는 부모없다고 하는데요

왜 이런 말이 나온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옛말에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 라는 속담의 말귀는

    부모가 자식을 완전히 이길 수 없다는 의미로 부모와 자식 사이의 힘의 균형이나 부모의 한계를 강조하는 말 입니다.

    이 말은 즉슨 단순한 힘의 우열이 아니라 부모와 자식 사이의 사랑과 존중, 그리고 서로를 이해 하려는 노력을 상징

    하기도 합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그 해석과 적용방식은 달라지고 있습니다.

  • 부모에 무한한 사랑을 표현하여 나온말

    같아요 단호했던 마음도 자식이 힘들어하면 녹아들고.나에 원리원칙보다 자식에 생각에 설득되고

    자식이원하는 일이라면쉽게막을수 없다는뜻으로도해석되요

  • 정말 가슴아픈 말이지만 부모님 아무 대사없이 자식에게 주시는분들 같아요. 주는걸 아까워하지않고 안 받아도 아쉬워하지 않는 말그대로 그냥 주시는분들인거같아요. 부모님에게 효도해야죠.

  •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고 항상 자식의 행복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자식과의 갈등에서도 결국 마음이

    약해져 양보하거나 용서하게 되며 본능적으로 자식을 지키고자 하는 감정이 이성보다 앞서기 때문입니다.

  • 아무리 효를 중요하게 생각해도 부모의 마음에서 자식이 원하는 것이나 자식의 의견, 자식이 하고 싶어하는 것을 결국 부모도 해준다는 의미로 해석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결국 자식이 원하는것을 하게 도와주고. 자식이 힘든것은 보기 싫은 부모의 마음이 있으니, 자식이 원하는대로 밀어주게 되는것때문인듯합니다.

  • 아무리 부모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자식이 가지 못하도록 막아도 결국에는 자식의 고집을 막을수 없는 경우가 많아 그것을 두고 자식이기는 부모는 없다는 말이 나온것입니다.

    진로 여자 등 부모가 원하는 방향성이 있고 그것에 맞게 자식을 훈육하지만 결국에는 자식이 하고 싶은 방향대로 가는경우가 많고 결국 부모는 그것을 응원하고 이해하게 되죠.

    그런부분에서 나온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