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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예로부터 효를 중시한 민족이였는데요 그런데 요즘에는 그런게
많이 무너진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에는 자식 이기는 부모없다고 하는데요
왜 이런 말이 나온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옛말에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 라는 속담의 말귀는
부모가 자식을 완전히 이길 수 없다는 의미로 부모와 자식 사이의 힘의 균형이나 부모의 한계를 강조하는 말 입니다.
이 말은 즉슨 단순한 힘의 우열이 아니라 부모와 자식 사이의 사랑과 존중, 그리고 서로를 이해 하려는 노력을 상징
하기도 합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그 해석과 적용방식은 달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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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감자
부모에 무한한 사랑을 표현하여 나온말
같아요 단호했던 마음도 자식이 힘들어하면 녹아들고.나에 원리원칙보다 자식에 생각에 설득되고
자식이원하는 일이라면쉽게막을수 없다는뜻으로도해석되요
세심한향고래249
정말 가슴아픈 말이지만 부모님 아무 대사없이 자식에게 주시는분들 같아요. 주는걸 아까워하지않고 안 받아도 아쉬워하지 않는 말그대로 그냥 주시는분들인거같아요. 부모님에게 효도해야죠.
열일하는베짱이74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고 항상 자식의 행복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자식과의 갈등에서도 결국 마음이
약해져 양보하거나 용서하게 되며 본능적으로 자식을 지키고자 하는 감정이 이성보다 앞서기 때문입니다.
삐닥한파리23
아무리 효를 중요하게 생각해도 부모의 마음에서 자식이 원하는 것이나 자식의 의견, 자식이 하고 싶어하는 것을 결국 부모도 해준다는 의미로 해석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결국 자식이 원하는것을 하게 도와주고. 자식이 힘든것은 보기 싫은 부모의 마음이 있으니, 자식이 원하는대로 밀어주게 되는것때문인듯합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아무리 부모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자식이 가지 못하도록 막아도 결국에는 자식의 고집을 막을수 없는 경우가 많아 그것을 두고 자식이기는 부모는 없다는 말이 나온것입니다.
진로 여자 등 부모가 원하는 방향성이 있고 그것에 맞게 자식을 훈육하지만 결국에는 자식이 하고 싶은 방향대로 가는경우가 많고 결국 부모는 그것을 응원하고 이해하게 되죠.
그런부분에서 나온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