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장마철에 집 안 벽 모서리에 곰팡이가 생기기 시작했는데,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재발 방지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제습기를 사용하고 있는데도 장마철만 되면 화장실 옆 벽면이나 모서리에 곰팡이가 생깁니다. 이미 생긴 곰팡이를 안전하게 제거하는 방법과 앞으로 다시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실용적인 방법들을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마철에 주기적으로 보일러를 잠깐 틀어주는 것도 은근 효과가 좋고 이미 생긴 곰팡이는 화장실에 생겼다면 락스 희석액을 곰팡이 핀 곳에 휴지나 키친타올 묻혀서 놔두시는 거 추천드리고 집 안 벽지라면 약국에서 파는 소독용 에탄올을 천에 묻혀 톡톡 두드리듯 닦아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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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벽지 뜯어내시고 알코올 뿌려가며 곰팡이 완전 제거 후 말려 주세요.

    곰팡이는 한번 생기면 잘 없어지지 않고 없어진듯 하다가 또 생기는 생명력이 엄청납니다.

    또한 호흡기를 완전히 고장나게하니

    완전히 제거 하셔야 합니다.

    몇 일 완전히 말려서 검거나 푸른 색이 안보이면 곰팡이 발생 억제 도배지가 있으니 그 도배지 사용하시고

    다시는 곰팡이 발생 안하게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