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개팅에서 다음에 기회되면 이사한지 얼마 안되어서 집들이 하고싶다고 하는데 흑심을 가지고 한말이실까요?

소개팅에서 다음에 기회되면 이사한지 얼마 안되어서 집들이 하고싶다고 하는데 흑심을 가지고 한말이실까요? 남녀가 1:1로 만나는데 정말 별일 안일어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소개팅에서 그런 말을 했다고 하면 상대방이 질문자님에게 관심이 있는 것처럼 보여집니다 집으로 초대하는 일은 소개팅을 하고 나서 흔하지 않는 일이거든요 이제 질문자님이 잘 대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남녀가 둘이집에 있다고 해서 꼭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상대방이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거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소개팅하고 소개팅한분이 이사한지 얼마 안되서 집들이 초대한다고 해도 일단 가시면 안될것같습니다.어느정도 흑심은 있을것으로 보여지구요.본인이 그분과 많이 발전을 한다면 그때 가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 소개팅에서 그런 제안을 했다면 흑심일 가능성이 많지요 어떤 사람인지 알지도 못하는데 남의집에 가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처음 소개팅 자리에서 그런말 하는

    사람은 조심해야 될것 같습니다

  • 집들이 제안이 흑심일수도 있고 단순한 친근감 표현일수도 있습니다. 1대1 집 초대는 신중하게 생각해봐야 하며, 마음이 불편하면 정중히 거리를 두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본인 기준과 안전이 가장 우선입니다.

  • 사람에 따라 흑심이 될수도 있고 그냥 순수한 마음에 그럴수도 있습니다. 요즘에는 시대가 시대인지라 그런 순수한 말들로 인해 오해를 받는 사람들도 많아요

  • 집들이 제안이 순수한 마음일 수도 있고, 흑심이 있을 수도 있어요.

    사람마다 의도는 다를 수 있으니,

    너무 섣불리 판단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대화하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게 좋아요.

    1:1 만남인데 집들이라고 바로 응하다보면 사람 쉽게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만약 불편하거나 의심스러우면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방법이고,

    처음 만남은 조심스럽게 진행하는 게 좋겠어요.

    결국, 서로 신뢰를 쌓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요.

  • 소개팅에서 다음에 기회되면 집들이 하겠다는 말은 상대방이 호감이 있어서 하는 말일수도 있고 흑심이 있어 할 수 있는데 좀 추이를 지켜 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녀가 둘 이서 한방에 있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 확률은 거의 99%입니다.

    그걸 생각하고 만나시거나, 그게 싫으면 집에서는 안보는 게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