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에 달력 기능이 있어도 매번 핸드폰을 붙잡고 있을수는 없고 탁상달력과 벽걸이 달력을 모두 소지하고 있씁니다. 그리고 스케줄을 미리 기록하여 다같이 그 달력을 보고 공유하기도 합니다. 다만 돈주고 사기는 아까워서 가까운 기관에서 공짜로 받아서 비치하고 있씁니다. 달력은 대부분의 가정에서 쓰고있따고 보시면 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요즘에 집에서 달력들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 탁상달력은 필수로 구입하던지 아니면 지인에거 요청해서 받습니다. 탁상달력에 스케줄 관리해서 확인 합니다, 항상제일 잘보이는곳에 두고 출근전 잠들기전에 확인하고 잡니다. 아날로그만에 좋은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