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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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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만난 사람들과는, 오래 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금전적인 부분이나, 각자의 환경이 겹치는게 없어서 그런걸까요? 취미로 만나게 되면 사실상 인간관계에 있어서 조금은 가볍지만, 결속력은 단단해지는데, 어떠한 이유에서 그런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리따운안경곰70

    아리따운안경곰70

    개개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재미를 느끼는 영역이 같아서 오래갈 수 있습니다

    삶에서 자신과 비슷한 취미를 가진 사람들과는 자연스럽게 엮여지고

    취미가 같으니 대화도 되고 그런 대화에서

    점점 친분이 쌓여가는거죠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취미로 만난 사람들과 오래가는 경우는 드뭅니다. 취미생활할때 그때 반짝 친해지고 취미생활이 지겨워지면 그분들과도 점점 거리가 생기게되어있습니다.가끔 한두면 본인성향에 맞는분과는 오래가는경우도 있습니다.

  • 오히려 상대에게 크게 기대하는게 없기 때문입니다

    가족일수록 연인일수록 친구일수록 서로 기대하는 것이 많다보니 살다보면 서로 실망하게 되고

    손절하게 되는 것입니다. 단지 취미로 만난 것은 비즈니스적인 관계일 뿐이고

    상하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가벼우면서 오래 가는 법입니다

    대신 진하지는 않겠죠 그냥 비즈니스적인 관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취미활동으로 서로 싸울 일도 잘 생기지 않거든요

  • 취미로 만난 사람들과는 좋은 관계로 오래가는 이유로는? 생각하는 이념과 가치관 또 목포가 같을수도 있으니까 서로 공유가 잘되기때문에 본인 사생활까지도 공유할수가 있다고합니다 서로 믿음이 중요하다고 보면됩니다~

  • 취미로만 만난 사람과도 오래 가는 이유는 적절한 거리감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순수하게 취미로 한정해서 교류하고 그 이상의 친밀한 관계로 발전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친밀한 관계가 될수록 사생활 영역을 침범하기 쉽고 친한만큼 그 사람에게 기대도 커지고 상처받기도 쉽죠.

    거리감을 잃어 함부러 대하는 경우도 있고요.

    취미로만 관계를 맺은 건조한 관계는 그만큼 기대도 없고 각자의 영역을 침범할 일도 없으니 오래가는 겁니다.

    결속이 단단해지는건 내가 좋아하는 취미를 공유하고 같이 즐길수 있는 사람자체가 소수이기 때문입니다.

    주위에 친한 친구가 아무리 많아도 그 중 나와 취미생활 공유하고 깊게 같이 즐길 수 있는 친구는 드뭅니다.

    소수단체 일수록 결속력이 강하니 취미를 중심으로 단단한 관계가 형성되는 거죠.

  • 같은 목표를 바라보기에 더 그런게 있지 않을까요? 같은 취미로 모여서 즐기다보니 금전적인거나 인간관계적인 부분보단 취미라는게 집중이 되다보니 심플한 관계가 잘 유지되는것 같아요~

  • 취미로 만난 사람들은 같은 관심사와 즐거움을 나누기 때문에 금전이나 이해관계 갈등이 적습니다. 그래서 관계가 가볍지만 부담이 없고, 즐거운 경험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오래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 취미로 만나게 되면 사실상 그사람들과의 이해관계의 방향성이 취미가 주가 되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취미활동을 영위하는 그 시간만큼 부담없이 친분을 유지할수있어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질문자님 말씀처럼 이사람 배경등을 굳이 신경쓰지 않고 만나면 즐겁게 취미활동 같이하고 또 마음 맞으면 한잔하기도 하고 하다보니 자연스레 결속력도 단단해 지는거죠.

  • 취미로 만난 사람들은 금전적 이해관계나 사회적 의무가 없어 관계가 비교적 편안하고 순수하게 유지됩니다. 서로의 공통된 관심사와 즐거움을 중심으로 만나기 때문에 대화와 활동이 자연스럽고 부담이 적습니다. 취미 활동 자체가 긍정적인 경험과 성취감을 주어 함께한 시간에 대한 좋은 기억이 쌓입니다. 개인의 생활환경이나 배경이 달라도 취미라는 공통된 연결고리가 지속적인 만남의 원동력이 됩니다. 이런 점들이 인간관계의 부담은 덜고 결속력은 높이는 이유가 됩니다.